120515 인피니트 INFINITIZE Showcase : THE MISSION in 서울 명수 (#추가예정)
세상 속에서 넌 작고 작은 존재인지 모르지만 너의 무대와 그걸 바라보는 내 마음 안에서 만큼은 누구보다 큰 사람이야.
누군가에게로 열린 가슴, 열린 마음… 그런 니가 좋다.
고요한 샘같은, 소란스럽지 않지만 늘 피어오르는 애정의 원천.
우리 명수.
하루종일 고생 했어! 정말 잘 했어.
세상 속에서 넌 작고 작은 존재인지 모르지만 너의 무대와 그걸 바라보는 내 마음 안에서 만큼은 누구보다 큰 사람이야.
누군가에게로 열린 가슴, 열린 마음… 그런 니가 좋다.
고요한 샘같은, 소란스럽지 않지만 늘 피어오르는 애정의 원천.
우리 명수.
하루종일 고생 했어! 정말 잘 했어.